100% 보너스 등 기타 보너스

인스타포렉스는 다양한 보너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중 저희가 권장해드리는 보너스는 30%의 웰컴보너스와 추가로 수령할 수 있는 최대 10%의 클럽보너스입니다. 이외에도 55%, 100% LFC 파트너쉽 등 다양한 보너스가 선보이지만, 30% 보너스가 가장 오래되고 기본인 보너스 시스템이다보니 언제나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아래 소개드리는 보너스들은 최대 40% 보너스 플랜보다 유리하지도 않으며, 거래에 여러 제약이 있습니다.
 

1. 55% 보너스

55%의 보너스도 매 입금시 받을 수 있으나, 30% 보너스에 비해서는 제약이 많아 권장해드리지 않습니다. 우선 55% 보너스를 수령할 수 있는 자격조건은, 2013년 6월 15일 이후 신규계좌로써 Standard 및 Cent 계좌가 가능하며, Eurica 계좌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다른 보너스, 즉 30% 웰컴보너스 및 클럽보너스를 받지 않은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즉, 55% 보너스 역시 웰컴보너스가 아니기때문에 클럽보너스 등 기타 보너스를 추가로 수령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보너스를 신청한 후 본사에서 신분인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레버리지는 200:1로 제한되며, 스탑아웃(강제청산)수준은 100%로써 거래에 제약이 많습니다. 또한 보너스 금액의 출금가능조건또한 기존의 3배 수준의 인스타랏이 아닌 보너스 금액대비 6배 수준의 인스타랏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조건을 통해 30% 보너스와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만약 $100을 입금하였다고 가정하였을때, 최대 40%를 받으면 총 $140이 되며, 레버리지 1000:1을 이용하면 총 $140,000의 마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금액이 $1000을 넘어서 레버리지 600:1을 이용한다고 하여도 $84,000이 됩니다. 이는 클럽보너스를 받지않고 30%만 받았다고 해도 각각 $130,000, $78,000이 됩니다.

그러나 55% 보너스를 수령한 경우에는 레버리지가 200:1로 제한되기 때문에, $100을 입금한 경우 $155의 200배인 $31,000을 마진으로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이는 위의 30% 웰컴보너스만 수령하는 경우보다도 적은 마진을 이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 이용가능한 거래금액은 30%의 웰컴보너스가 더 높기에 현실적으로 매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2. 100% LFC 파트너쉽 보너스

최초 입금시 100% 보너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30% 보너스에 비해 제약이 많습니다. 먼저 최초 입금시에만 보너스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추가 입금시에는 보너스를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2000 까지만 100% 보너스이며, $2000~$5000 사이는 $2000의 보너스를, $5000 이상인 경우는 50%의 보너스만 제공됩니다. 심지어 2차 신분인증까지 완료해야하기 때문에, 추가로 계좌를 개설한다고 하더라도 동일인이라면 100% 보너스를 추가로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대 레버리지는 200:1로 제한되며, 스탑아웃(강제청산)수준도 100%로써 거래에 제약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너스 금액을 통한 이익은 역시 출금할 수 있지만, 보너스 자금의 출금은 금지되어있기에 거래에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총 잔액이 보너스 수령액의 120% 미만이 되거나, 30일동안 거래의 진입 및 청산이 없는 경우 모든 보너스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그리고 PAMM/Forexcopy 투자 역시 금지되어있기에 전체적으로 가장 제약이 많은 보너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만약 100% LFC 파트너쉽 보너스를 받고자 하신다면, 반드시 위와 같은 특이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