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경제지표

경제지표 분석은, 세계 각국에서 발표되는 여러 지표들을 보고 각국의 경제상황을 짐작하고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경제 지표들은 발표 날짜가 정해져 있으므로 투자자는 투자종목의 등락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지표들의 발표를 체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경제 지표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큰 것은 미국에서 발표하는 경제 지표들입니다. 따라서 본 페이지에서는 미국에서 발표하는 지표들 중 필수적인 지표를 위주로 간략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FOMC회의 발표

FOMC Meeting Announcement

발표시기 : 연 8회(연초에 발표)

발표기관 : 공개시장 위원회(FOMC)

내용 : 금리정책 등 모든 정책이 회의 직후 발표되며, 시장에 매우 큰 영향을 준다.

투표결과도 공개되는데, 만장일치가 아닌 반대의견이 있을 경우 향후 금리 움직임을 예측하는 힌트로 작용할 수 있다.

영향 : 정책발표에 우선적으로 주목해야 하지만, FOMC성명서에 인플레이션 우려를 언급하거나 경제성장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내용이 담기면 달러가치 상승, 경기침체 우려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금리인하가 예상되어 달러가치 하락하는 등 직접적으로 발표 내용이 반영된다.

 

2.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

Chicago PMI-Purchasing Manager Index

발표시기 : 매월 마지막 거래일, EST 10:00am

발표기관 : 시카고 전미구매관리자협회(NAPM)

내용 : 일리노이, 인디아나, 미시간 주의 기업에서 일하는 구매관리자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제조업 경기를 포함한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ISM제조업 지수보다 발표가 빠르기 때문에 선행지수로의 역할을 한다.

영향 : 기준치 50을 기준으로 50 이상은 경기확장기, 50 이하는 경기 수축기로 해석한다. 별도로 제품가격의 변화도 발표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압력을 알아볼 수도 있다.

 

3. 제조업 공급관리자 지수

ISM Manufacturing Index

발표시기 : 매월 첫 번째 거래일 / 매월 세 번째 거래일, EST 10:00am

발표기관 : 공급관리자협회(ISM)

내용 : ISM제조업 지수는 시카고PMI지수와 마찬가지로 제조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다. 20개의 다른 산업에 종사하는 400여개 기업에 설문을 보내며, 신규주문, 생산, 고용 등 여러 활동에 대해 ‘개선/둔화/변화없음’의 대답을 받아 수치화한다.

영향 : 수치가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의 호조, 50 미만일 경우 경기후퇴, 50일 경우 변화없음을 의미한다. FRB의 통화정책과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치가 65를 상회할 경우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

 

4. 고용보고서

Employment Report

발표시기 : 매월 첫 금요일,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 BLS(Bureau of Labor Statistics)

내용 : 매월 노동부에서 발표하는 다수의 고용 관련지표의 통합. 실업률(Unemployment Rate), 비농업분야 취업자수(NFP, Non-Farm Payroll)등을 포함한다. 매월의 집계를 바로 다음주에 발표하기 때문에 적시성이 높으며, 그 중에서 실업률을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산업체의 종류에 따라 비농업분야 취업자수에 더 민감할 수도 있으며, 모두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표로 꼽힌다. 실업률 조사는 메일 및 전화로 직접 설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부 허위사실이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는 단점이 존재하기도 한다.

 

5.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Initial Jobless Claims

발표시기 : 매주 목요일,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인력지원부(ETA)

내용 : 매주 발표되는 것이 특징으로, 적시성이 뛰어난 지표로 꼽힌다. 매주 미국 각 주에서 집계된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되며, 현재 실업수당을 받고 있는 수혜자의 수치도 함께 표시된다. 주간 데이터는 휴일 등으로 인한 변동성이 클 수 있기 때문에, 4주 평균 수치를 함께 보는 것이 조금 더 신뢰성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실업자가 모두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실업 데이터와 동일시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영향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경기의 전환점을 가늠하는 신호가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경제가 침치로 들어서거나, 회복되기 2~3개월 전에 신규 청구건수가 고점, 저점을 기록하는 경향이 있다.

 

6. 미시간대 소비자동향지수

University of Michigan Consumer Sentiment Index

발표시기 : 매월 2, 4주차 금요일, EST 9:45am

발표기관 : 미시간 대학교

내용 :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재정상태와 경기 상황 및 전망을 조사하여 발표한다. 향후 경기 전망을 파악할 수 있는 선행지표지만 경기 회복에 있어서는 크게 신뢰할 수 없는 지표이다. 그 이유는 사람들의 체감상 경기 후퇴에 더 민감하고 경기 호조에는 둔감한 경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정확한 수치로 파악하는 지표는 아니지만, 소비자들의 성향을 파악함으로써 앞으로의 경제 상황을 읽는데 도움이 된다.

 

7. 소비자 신뢰지수

Consumer Confidence Index

발표시기 : 매월 마지막 화요일, EST 10:00am

발표기관 : 컨퍼런스 보드(Conference Board)

내용 : 민간연구단체가 매월 5,000세대를 대상으로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와 미래에 대한 기대치를 조사하는 것으로서, 1985년의 평균치 100을 기준으로 산출하는 경기 선행지표.

영향 : 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소비 증가와 경제 성장이 예상되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인다.

 

8. 국내총생산

GDP : Gross Domestic Product

발표시기 : 1월, 4월, 7월, 10월 마지막 주,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

내용 : 모든 경제지표 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로 꼽힌다. 한 국가 내에서 생산된 모든 최종생산품(재화 및 서비스 포함)의 가치를 측정하는 수치로, 명목수치와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수치로 나뉘어 발표된다.실제 GDP를 계산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전 분기가 끝난 4주 후에 추정치, 한달 후에 잠정치, 분기말에 최종치를 발표하는 3단계를 거쳐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영향 : GDP의 상승은 시장의 긍정적 전망을 의미하는 결정적 신호로, 달러 강세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9. 소매판매지수

Retail Sales Index

발표시기 : 매월 13일 경,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상무부 산하 통계국(Census Bureau)

내용 : 소비자 지출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이코노미스트 및 많은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지표다. 내구재 및 비내구재를 포함하여 월마트와 같은 대형 점포에서부터 자판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소매점을 대상으로 월 매출을 집계하여 발표한다. 내구재와 비내구재를 모두 포함하지만, 자동차의 경우 포함한 것과 포함하지 않은 두 가지 수치를 발표하는데, 일반적으로 자동차를 포함하지 않은 판매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영향 : 소매판매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달러의 강세가 예상되지만, 상승하더라도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달러의 약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10. 개인소득 및 소비

Personal Income & Consumption

발표시기 : 매월 말일,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내용 : 소매판매지표와 마찬가지로 GDP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비를 가늠하는 동시에 소득을 포함하는 지표이다. 소비는 내구재 및 비내구재는 물론이고 서비스의 시장가치도 포함하며, (저축은 대가 5%이하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소득은 임금, 자영업소득, 배당소득, 이자소득 등이 포함된 종합소득을 의미한다.

영향 : 소득의 증가는 소비 증가로 이어지고, 소비 증가는 경제성장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하기 때문에 수치 상승시 달러 강세가 나타난다.

 

11. 내구재 주문

Durable Goods Orders

발표시기 : 매월 26일경,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상무부 산하 통계국(Census Bureau)

내용 : 내구재란 기계, 자동차, 공장, 가전제품 등 3년 이상의 수명을 가진 상품을 의미한다. 4,200개 제조업자들을 대상으로 신규주문, 선적, 수주잔고, 재고 등을 조사하여 발표한다. 항공기 및 방위산업은 월별 변동성을 왜곡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해당 항목을 제외한 수치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주문상황을 조사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다른 지표에 비해 경기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는 지표로서의 유용성이 있다.

영향 : 내구재 주문이 예상치보다 증가한 경우, 향후 경제 성장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작용하여 달러 강세가 나타난다.

 

12. 국제무역수지

International Trade Balance

발표시기 : 매월 15일경,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

내용 : 매달 재화 및 서비스의 수출과 수입을 측정하여 발표한다.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기업 및 단체를 직접 조사하여 측정한다. 월별 수치와 함께 3개월 평균치도 발표되는데, 월별 수치는 특정 사건에 의한 변동 규모가 크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평균치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무역수지는 다른 지표보다 항상 가장 늦게 발표되는 지표라는 단점이 있음에도 중요한 지표로 꼽히고 있다.

영향 : 미국은 지속적인 무역수지 적자에 시달리고 있으며, 적자폭이 확대되는 경우 달러 약세를 예측할 수 있다.

 

13. 경기선행지수

Leading Economic Indicators

발표시기 : 매월 3주차, EST 10:00am

발표기관 : 컨퍼런스 보드(Conferece Board)

내용 : 컨퍼런스 보드는 경기 선행지표로 알려진 10개의 지표를 가중평균하여 매월 발표한다. 10개 지표에는 M2통화량, 제조업 평균 주당 근무시간,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등이 포함된다. 적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수치의 경우 예측치를 사용하기도 한다.

영향 : 경기 침체신호보다 경기 회복 신호로서 더 적절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선행지수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타나는 경우 달러 강세가 나타난다.

 

14. 소비자물가지수

CPI : Consumer Price Index

발표시기 : 매월 15일경,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 BLS(Bureau of Labor Statistics)

내용 : 물가상승률을 측정하기 위해 특정한 상품들의 가격 변화를 측정한 후 가격변화율을 산출한다. 주택, 식품, 교통, 의류, 의약, 여가, 교육, 통신의 8개 분류 200개 재화 및 서비스가 분석대상이다. FRB의 금리정책 결정에 주된 참고자료가 되는 지표이기도 하기 때문에 CPI의 변동은 눈 여겨 볼만한 지표이다.

영향 : CPI는 백분율로 표시되며, 지수 상승시 물가상승 억제를 위한 고금리 정책이 초래되어 소비는 위축되지만 해외자금 유입으로 인한 달러 강세가 나타난다.

 

15. 경제활동 보고서

Beige Book

발표시기 : 연간 8회

발표기관 :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Federal Reserve Board)

내용 : FRB 가 발표하는 미국 경제동향 종합 보고서. FRB산하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에서 각각 조사, 보고한 내용을 정리한 자료. 중요 경제지표를 포함하고 있어 금리정책 결정시 참고하는 자료.

영향 : 인플레이션 우려를 언급하는 내용이 기재될 경우 금리인상 조치가 뒤따르기 때문에 달러가치 상승예상, 경기침체 언급이 있을 경우 금리 인하정책으로 인한 달러가치 하락을 예상할 수 있다.

 

16. 생산자 물가지수

PPI : Producer Price Index

발표시기 : 매월 14일경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Bureau of Labor Statistics)

내용 : 물가지수는 도매업자 또는 생산자 입장에서 측정한 가중평균 물가지표이다. 서비스 및 수입품은 제외된다. PPI지수는 원자재, 중간재, 완제품의 세가지 지수로 나뉘며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전년대비 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선행지수로 작용하지만, 생산자가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을 감수하는 등의 완충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CPI를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영향 : PPI상승은 금리인상 가능성을 증대시키고, 달러 강세로 이어진다. 하지만 과도한 상승으로 소비위축이 나타나면 달러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17. 신규주택 및 기존주택 판매건수

New Home Sales, Existing Home Sales

발표시기 : 매월 4~5주차, EST 10:00am

발표기관 : 미국 상무부 산하 통계국(Census Bureau)

내용 : 신규주택 판매건수는 전월의 신규주택 매매계약을 근거로 측정하며, 최종계약이 아닌 첫 번째 계약만 이루어지더라도 매매건수로 처리한다. 기존주택 판매건수는 최종계약이 기준이며, 대신 최종계약까지의 시차를 감안하여 잠정주택 매매건수를 발표한다. 기존주택은 신규주택에 비해 그 계약수가 4~5배에 이르지만 그 파급력은 직접 건설과 연결되는 신규주택에 비해 작다.

영향 : 신규주택 판매건수 감소는 신규주택 착공감소와 직결되기 때문에 건설경기 위축 및 고용감소로 이어진다. 따라서 신규주택 판매건수 감소는 달러의 약세가 나타나는 신호로 볼 수 있다. 반면 기존주택 판매건수의 증가는 경기부양 신호의 하나로, 뒤이어 달러 강세가 나타난다.

 

18. 산업생산지수

Industrial Production

발표시기 : 매월 15일경, EST 9:15am

발표기관 : 미국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내용 : 전국의 공장, 광업, 전기, 가스산업 등 300개 업체의 생산량을 측정한 수치로, 농업, 건설업, 통신,금융업은 제외된다. 생산량을 측정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월별 데이터보다는 3개월 평균치의 신뢰성이 더 높으며, 제조업 부문의 비중은 20%정도지만, 변동성은 크게 나타난다.

영향 : 제조업 부문의 출하량 증가는 경기회복의 신호로 달러 강세가 나타난다.

 

19. 해외자본 유출입

Treasury International Capital

발표시기 : 매월 15일경, EST 9:00am

발표기관 : 미국 재무부

내용 : 미국에의 자본유입, 유출을 측정하는 TIC리포트를 통해 매년 미국의 자본수지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미국의 무역수지는 매년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저축률도 낮기 때문에 대부분의 무역적자는 외국 투자자본에 의존하게 된다. 미국 재무부는 이 자본수지 측정을 위해 은행, 브로커, 뮤추얼 펀드 등 금융기관과 수출, 수입업자 등 비 금융기관을 조사하여 자본 유출입 통계를 만들어 발표한다.

영향 : 자본수지의 흑자는 달러의 강세, 특히 예상치를 웃도는 유입이 일어나는 경우 달러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20. 기업재고

Business Inventories

발표시기 : 매월 15일경,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상무부 산하 통계국(Census Bureau)

내용 : 제조업, 도매업, 소매업체를 통틀어 보유중인 재고량을 측정한 지표로, 재고량은 향후 생산활동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영향 : 재고의 증가는 여러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경제상황 악화로 소비위축이 나타나 재고가 증가했다면 달러 약세로 이어지지만, 경기 호조로 생산량을 늘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재고의 증가는 향후 수요 증가로 인해 경제상황이 좋아지는 결과로 이어지므로 달러 강세의 신호다.

 

21. 주택착공 및 빌딩건축 허가건수

Housing Starts & Building Permits

발표시기 : 매월 2,3주차 16일경, EST 8:30am

발표기관 : 미국 상무부 산하 통계국(Census Bureau)

내용 : 주거용 부동산은 불황 및 호황에 가장 민감한 분야로 꼽힌다. 주택은 특히 건설, 철강, 목재, 전기 등 파급효과가 큰 산업에 속하며, 고용증가와도 관련도가 높기 때문에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주택착공건수는 전월의 실제 시작한 공사 수를 측정하며, 건설허가건수는 허가가 떨어진 횟수만을 측정한다. 허가 이후 착공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시차를 고려해야 하며, 계절 변동을 생각해서 3개월 평균치도 함께 보는 것이 좋다.

영향 : 건설 착공/허가 건수의 증가는 경기 호조의 신호로 달러 강세를 예측할 수 있다.

*EST : 미국 동부 표준시간(UTC-5), UTC(GMT) : 그리니치 표준시.

   참고사이트 안내
Bloomberg :  세계적으로 유명한 빠르고 정확한 뉴스인 블룸버그
FX News  :    FX투자정보 제공, 모의투자, 동영상강의 한국어지원
FX Street : FX마진 거래 정보, 투자강의, 한국어 미지원.
Forex Factory : FX관련 뉴스, 달력으로 일정 표시.
About.com 각종 경제지표설명
U.S. Census 미국 상무부 산하 통계국.